미 우주왕복선 디스커버리호가 15일 동안의 임무를 마치고 플로리다주 케네디 우주센터로 안전하게 귀환했습니다.
파멜라 멜로이 팀장을 비롯한 디스커버리호 승무원 7명은 국제우주정거장 ISS 소속의 우주비행사 3명과 함께 ISS의 고장난 태양전지판을 수리하는 임무를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이번 임무는 우주 궤도상에서 시도된 수리작업 가운데 가장 어려운 것 중 하나로 꼽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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