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점 국립대학교 총장협의회는 7일 성명을 내고 로스쿨 총 입학정원의 60%를 지방대에 할당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협의회는 또 설치인가 심사 과정에서 5개로 나뉜 권역 내에서도 지역 간 균형배치 원칙은 지켜져야 하며, 광역 자치단체마다 하나 이상의 로스쿨을 설치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성명에는 강원대와 경북대, 부산대, 전남대, 전북대 등 지방 국립대 총장 9명이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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