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바이트 전문포탈 알바몬은 알바누리와 함께 아르바이트생 893명을 대상으로 중식 현황을 설문한 결과, 17.1%가 '아르바이트 중에 끼니를 거른다'고 답했다고 7일 밝혔다.
그러나 아르바이트생은 대개 '식사를 본인이 해결'(38.4%)하거나 '회사 또는 업체에서 식대를 제공'(33.6%)받고 있었다.
'끼니를 굶는다'는 답한 비율은 배달/물류직이 42.3%로 가장 높았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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