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흑인 남성이 토크쇼에 출연해 두팔을 흔들며 사회자와 함께 춤을 춥니다. 흰 양복을 입은 남성은 무대 위에서 멋지게 탭댄스를 선보입니다.
능숙한 춤솜씨를 뽐내는 이들은 다름아닌 미국의 유력 대선후보 오바마 의원과 줄리아니 전 뉴욕시장입니다.
미국 대선주자들의 춤솜씨를 담은 이 동영상은 인터넷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올라와 2만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했습니다.
미 대선후보들의 경선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각 대선주자들은 대중적인 인기를 얻기 위해 춤추는 모습을 공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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