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골프장 손님의 비싼 반지 슬쩍한 캐디 구속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경기도 남양주경찰서는 근무하는 골프장에서 라운딩하는 손님의 고가 반지 등을 훔친 혐의로 캐디 26살 위 모 씨의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위 씨는 지난 달 28일 남양주시의 한 골프장에서 49살 김 모 씨가 카트에 올려놓은 손가방에서 시가 600만 원 짜리 루비 반지를 훔치는 등 2004년부터 최근까지 7차례에 걸쳐 850만 원 어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위 씨가 골프장의 경우 피해자들이 잘 신고하지 않는다는 점을 노려 범행한 것으로 보고 여죄를 캐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