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김효석 원내대표는 5일 교섭단체 대표연설에서 이번 대선은 과거로 후퇴하느냐 미래로 전진하느냐의 선택이라면서 정권재창출을 호소했습니다.
김 원내대표는 또 2차 남북정상선언을 지지하는 국회 결의안 채택을 제안한다면서 예비군 제도 전면 폐지를 적극 검토하고 과감한 군비축소를 북측과 협의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또 공공임대주택을 전체 주택의 20% 이상으로 확대해 서민 주택문제를 해결하고 저소득 고령자에 대한 재산세와 종부세의 납부를 유예하거나 1가구 1주택자의 경우 양도세를 환급하는 제도도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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