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각종 보고나 허가 신청 등 기업들의 과도한 행정부담을 줄이기 위한 국제세미나가 5일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렸습니다.
발제자로 나선 국무조정실 길홍근 규제개혁심의관은 "우리나라 기업들의 행정부담은 GDP의 2~4%에 이르고 있다"며, "특히 행정부담이 많은 조세나 노동, 환경 등 핵심 분야에 정부가 전략적으로 집중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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