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노조가 오는 12일 총파업을 잠정 결의하면서 수송대책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철도노조는 최근 확대쟁의 대책위원회를 열고 중앙노동위원회의 직권중재 결정에도 불구하고 오는 12일 새벽 4시를 기해 총파업에 돌입하기로 잠정 결의했습니다.
이 파업안은 화물연대등과 논의를 거쳐 5일이나 6일쯤 최종안이 확정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철도노조가 12일 총파업을 강행할 경우 15일로 예정된 수능시험 수험생 수송등에 큰 혼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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