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석관에서 나온 황금관이 열리고 미라의 맨얼굴이 드러납니다.
3천3백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는데도 눈, 코, 입 등 얼굴 윤곽이 뚜렷합니다.
어제(4일) 일반에 처음 공개된 이집트 파라오 '투탕카멘' 미라의 맨얼굴입니다.
'투탕카멘'은 기원전 14세기 당시 이집트 파라오로, 10살에 즉위한 뒤 19살때 사냥을 하다가 전차에서 떨어져 숨진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투탕카멘'의 미라는 이집트 남부 룩소르 무덤전시실에서 일반인들에게 공개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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