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황금 동전이 주렁주렁'…세계에서 가장 비싼 드레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일본 도쿄에서 열린 한 대학의 패션쇼입니다. 화려한 자태를 뽐내는 의상, 그 속을 살펴보니 휘황찬란한 황금 동전들이 촘촘히 박혀있습니다.

모두 천5백여 개의 금 동전이 사용됐는데요. 모두 합해 우리 돈으로 10억 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비싼 옷이라네요.

가격도 부담스럽지만, 그 무게도 만만치 않겠지요.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