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건강] "암 환자에게 달리기 운동은 항암제"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암 환자에게 달리기는 항암제다.'

체력을 강화해 면역력을 높이기 위해서는 달리기만큼 좋은 것은 없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스포츠의학 전문가들은 암환자들이 암을 극복하는 방법은 첫째가 의학적인 항암 치료고 그 다음이 운동이라고 밝혔습니다.

힘겨운 치료를 받고 허약해진 환자들은 대부분 심신이 약해지고 항암제 부작용에 시달리는데요.

이 때, 운동을 하게 되면 체력이 회복되면서 면역력이 높아지고 자신감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에서는 암 환자에게 약을 처방하듯 운동 처방을 하는 것이 일반화됐습니다.

5~10m 정도 걷기부터 시작하면서 운동기능이 회복되면 달리기로 운동 강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처음부터 지나치게 강도가 높은 달리기는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 있기 때문에 전문의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정확한 운동능력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안미정 리포터)

관/련/정/보

◆ [건강] "숙면조건, 남자는 같이 여자는 따로"

◆ [건강] 비만 걱정된다면 저지방 우유가 정답!

◆ [건강] "평균수명도 '부익부 빈익빈' 두드러져"

◆ [건강] 젊은층에서도 '저승의 꽃' 검버섯 많다

◆ SBSi 신개념 멀티뷰어 'Nview'로 SBS 뉴스 보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