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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편입학 부정의혹 관련 2명 내일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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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편입학 부정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서부지검은 연세대 편입학을 청탁하거나 알선한 의혹이 제기된 연루자 2명을 이르면 2일 소환하기로 했습니다.

소환 대상자는 딸의 연대 치의학과 편입학 청탁을 목적으로 정창영 연세대 총장 부인에게 2억 원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진 김 모 씨와 김 씨를 정 총장 부인에게 소개해 준 이웃집 최 모 할머니 등 2명입니다.

이런 가운데, 연세대는 방우영 재단 이사장이 1일 오전 정창영 총장의 사표를 수리했으며 정관에 따라 윤대희 교학부총장이 총장 직무대행을 맡아 공식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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