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위안부 할머니들이 유럽지역을 돌며 자신들의 고통을 털어놓는 이른바 스피킹 투어가 열립니다.
국제 엠네스티는 한국의 길원옥 할머니 등 국내외 위안부 피해자 3명이 1일부터 열흘 동안 네덜란드, 벨기에, 독일 등을 차례로 방문해 자신들이 겪은 고통과 위안부 문제의 진실을 밝혀 유럽 내 위안부 문제 여론을 환기시킬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