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가 기간에 해외로 장거리 여행을 계획하시는 분들이 많은데요.
즐거운 휴가가 되려면 건강관리에 더욱 신경을 쓰셔야 합니다.
미국 휴스턴 메소디스트 드베이키 심장센터의 럼즈덴 박사팀은, 최근 장거리 여행시에 주의해야 할 건강관리지침을 발표했는데요.
특히 심부정맥 혈전증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최소 두 시간에 한 번씩 일어나 주위를 걸어야 하고, 한번에 네 시간 이상 수면을 취하지 않아야 한다고 연구팀은 당부합니다.
만일 두 시간마다 일어나 걸을 수 없다면 앉아 있는 동안 양다리를 쭉 펴고 다리를 앞뒤로 자주 움직이는 것도 도움이 된다고 충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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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물을 많이 마시는 것도 좋다고 연구팀은 덧붙였습니다.
(안미정 리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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