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캐나다 브리티시콜럼비아주의 참혹한 비행기 추락사고 현장에서 3살짜리 아기가 홀로 살아남아 화젭니다.
아기 할아버지인 조종사와 다른 탑승자는 모두 숨졌지만, 이 아기는 머리만 조금 다쳤을 뿐 비행기 잔해 밑에서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케이트라는 이름의 이 아기는 경비행기 안에 있던 장난감 자동차의 안전벨트를 매고 있어 화를 면할 수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함께 보시죠.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