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국감 향응파문, 지역사정 밝은 경찰이 수사"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8뉴스>

대전지검은 30일 국회 과학기술정보통신위원회 국정감사 향응파문과 관련해서 사건 수사를 경찰로 넘겼다고 밝혔습니다.

검찰은 사건의 성격상 지역사정에 밝은 경찰이 수사하는 것이 실체를 파악하는 데 효율적일 것으로 판단된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