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전주] 3년간 기술인력 1만명 필요…고용 기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잇따른 대기업 이전 등의 영향으로 앞으로 3년간 전라북도내에서는 만 명의 기술인력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북도는 도내 10인 이상 2천 개 기업체를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이같이 집계되어서 활발한 고용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기업체중에는 SLS조선소가 4천 6백 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전주방송)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