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대한 회오리 바람과 함께 벼락이 떨어져 가옥을 불태웁니다.
연이어 하늘에서는 우박까지 쏟아집니다.
호주 남동부 지역에 지난 주말 사이 강타한 회오리 바람과 벼락으로 아델라이데와 브리즈번에서는 1명이 숨지고 수천 가구가 정전됐습니다.
호주 기상당국은 이번주 초까지 기상이변이 계속될 것으로 보고 벼락과 폭풍 주의보를 최고 등급으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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