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이시각세계] 폭풍 '노엘' 도미니카 공화국 강타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시속 75km의 강풍과 폭우를 동반한 열대성 폭풍 노엘이 카리브해 도미니카 공화국을 강타했습니다.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우로 수도 산타 도밍고 등에서는 지금까지 최소 9명이 숨지고 3명이 실종됐습니다.

산타 도밍고 국제공항이 폐쇄되고 불어난 물 때문에 교량이 붕괴되면서 일부 지역의 교통이 마비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추가 피해가 우려되는 가운데 열대성 폭풍 노엘은 오늘(30일) 카리브해상을 지나 쿠바 동쪽으로 접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