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금은행의 여·수신 금리가 급등행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이 발표한 '9월중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예금은행의 저축성수신 평균금리는 연 5.28%로 전달보다 0.17%포인트 올랐습니다.
이는 2001년 7월 5.57% 이후 최고 수준입니다.
전체 대출평균 금리는 0.14%포인트 상승한 6.70%를 기록했습니다.
이는 2002년 7월 6.72% 이후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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