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년동안 전국 각지에서 도난된 문화재가 7천백여 점에 달하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국회 문광위 소속 대통합신당 전병헌 의원은 문화재청 자료를 인용해 지난 2002년부터 올해까지 도난된 문화재는 시.도가 지정한 문화재가 850점, 비지정 문화재가 6천322점이라고 밝혔습니다.
반면 최근 6년 사이에 회수된 문화재는 지정 문화재 571점, 비지정 문화재 2천83점으로 전체 회수율은 37%에 그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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