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미주리주 배심원들이 아기를 갖기 위해 임산부를 살해한 살해한 여성에게 사형 평결을 내렸습니다.
피의자인 39살 몽고메리는 불임증으로 고민하던 중 지난 2천4년 임신 8개월이던 산모에 접근해 친분을 쌓은 뒤 살해하고 태아를 훔쳐 달아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경찰은 범행 다음날 몽고메리의 집에서 아기를 발견해 피해자 가족에게 돌려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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