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청와대, 정동영 겨냥 "단순한 표현 과장 아니다"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청와대는 대통합민주신당  정동영 후보가 "당을 깨고 날 쫓아낸 이유를 설명해야 한다"는  노무현 대통령의 발언을 놓고 '대통령의 과장어법'이라고 말한 데 대해 "단순한 표현상의 문제가 아니라"고 반박했습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정례브리핑에서 "노 대통령이 나가지 않으면 다른 분들이 당을 나갈 것으로 보였고, 그래서 당이 깨질까봐 원치 않은 선택을 한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천 대변인은 정부의 자이툰 부대 파병 연장 방침에 대해 "대통령의 얘기를 무조건 따르는 국회는 선진 국회가 아니라"는 정동영 후보의 언급에 대해서는 '맞는 말'이라면서도, "그 때문에 파병 문제에 대해 정치권을 설득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