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는 부산시에 대한 정부 합동 감사 결과, 모두 186건의 잘못을 적발하고 위법 사항과 관련된 공무원 25명에 대해 징계를 요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잘못 부과된 지방세와 국고보조금 등 총 91억4천만 원을 회수, 또는 추징 조치했습니다.
행자부는 택지개발 예정지구 내 개발행위 허가 제한조치를 제대로 이행하지 않거나, 무분별하게 건축허가를 내 준 점 등이 적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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