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제이유 회장에게 사채알선·위증한 30대 기소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서울중앙지검 특수1부는 금융감독원 직원과 공모해 제이유 그룹 주수도 회장에게 거액의 사채를 알선해 준 혐의 등으로 김 모 씨를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김 씨는 재작년 전 금감원 수석조사역 김 모 씨와 함께 주 회장으로부터 부탁을 받고 당시 금감원의 조사를 받고 있던 사채업자를 제이유 측에 소개시켜 70억 원을 빌려주도록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김씨 는 또 공판과정에서 김 전 수석조사역은 대출에 관여한 사실이 없다며 거짓말을 한 혐의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