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3월에 개교하는 서울국제고와 세종과학고의 일반전형 합격률이 각각 2.13 대 1과 1.68 대 1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일반전형 원서접수 마감 결과, 서울국제고는 75명 모집에 160명이 지원했으며, 세종과학고는 84명 모집에 141명이 지원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2일 마감된 특별전형 원서접수에서는 서울국제고는 3.5 대 1, 세종과학고는 2.22 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습니다.
한편 서울과학고는 일반전형 68명 모집에 12명이 지원해 0.18 대 1의 저조한 경쟁률을 보였고, 한성과학고는 70명 모집에 77명이 지원해 1.1 대 1을 기록했습니다.
서울지역 과학고와 국제고는 특목고 특별전형 탈락자를 대상으로 오는 12월 초 일반전형 접수를 추가로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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