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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각세계] "다이애나 차 진로 방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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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비의 교통사고 직전 정체 불명의 차량이 다이애나비가 탄 차량의 진로를 막았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영국의 더 타임스지가 보도했습니다.

사고를 목격한 증언자는 문제의 차량이 파파라치들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다이애나비가 탄 차의 속도를 늦추려는 시도를 했다고 증언했습니다.

또 의문의 차량은 사고 직전 다이애나비 차량 앞을 달렸고 파파라치의 오토바이들이 뒤를 따랐다고 덧붙였습니다.

다이애나비는 프랑스 파리 알마교 지하차도에서 교통사고로 숨졌지만, 영국 왕실이 사고 배후라는 음모론이 끊임없이 제기되면서 최근 재조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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