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이슬람 문화권의 교류를 넓히기 위해 마련된 한국 중동문화원이 최근 인천시 구월동에서 문을 열었습니다.
한국 중동협회가 운영을 맡게 되는 중동문화원은 중동지역 장신구와 장식품 생활용품 등을 갖춘 이슬람 문화 상품 전시실과 중동 문화 체험실을 운영하며 각종 문화교류사업에 나설 계획입니다.
중동 문화원은 인천시와 SK 정유, 신한은행이 7억 원을 지원해 설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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