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노무현 대통령이 23일 자이툰 부대의 파병을 내년 12월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한 것에 대해 공식 사의를 표했습니다.
숀 매코맥 미 국무부 대변인은 24일 기자간담회에서 "이라크인들을 한국인들이 계속 도우려 한다는 사실에 대해 감사한다"고 말했습니다.
매코맥 대변인은 또 "이라크 국민을 도우려는 한국의 그동안 헌신과 앞으로의 기여를 고맙게 생각한다"고 거듭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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