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은 26일 오후 2시부터 내년 추석연휴 국내선 정기편 항공권의 예약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항공권을 예약하려면 대표 예약전화나 인터넷 홈페이지, 여행사 등을 통하면 되며 예약 가능 기간은 내년 9월 12일부터 16일까집니다.
대한항공은 많은 사람들에게 예약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1회에 예약 가능한 좌석을 4개로 제한하고 철저히 신분을 확인해 가명 탑승을 방지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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