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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바리 특사, 미얀마 사태관련 내일 중국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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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얀마 사태 해결을 위해 아시아 6개국 순방에 나선 이브라힘 감바리 유엔 특사가 내일 중국을 방문합니다.

류젠차오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3일 정례 브리핑에서 "감바리 특사가 내일부터 이틀동안 중국을 방문해 탕자쉬안 외교담당 국무위원과 허야페이 외교부 부장조리를 면담한다"고 밝혔습니다.

류 대변인은 "감바리 특사는 미얀마 사태에 관해 중국측과 의견을 교환하고 유엔 사무총장의 중재 노력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이에 앞서 감바리 특사는 23일 시브 샨카르 메논 인도 외무차관을 만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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