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하이 증시가 5일 만에 반등했습니다.
중국 상하이종합지수는 5,773.39를 기록하면서 1.87% 올랐고 선전 성분지수는 18,611.16으로 1.26% 올랐습니다.
중국 증시는 세계증시의 동반급락에 따른 후유증으로 하락세를 보이다 장후반 무렵 급반등에 성공했습니다.
증시 전문가들은 중국 증시가 반등에 성공했지만 지난 4일간의 조정폭이 깊지 않은데다 거품논란이 확산되고 있고 중국 정부의 긴축 가능성으로 기간조정이 지속될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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