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서운 바람 속에 두꺼운 복장을 입은 사람들의 노래 공연이 한창입니다. 공연이 열리는 곳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인데요, 미국과 영국 출신 가수 30명이 암환자 치료비 모금을 위해 이색 도전에 나선 것입니다.
무려 해발 5650미터에서 이뤄진 이 공연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곳에서 열린 공연으로 기록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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