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경찰, '휴게소 난동' 화물연대 노조원 수사 착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20일 경부고속도로 망향휴게소에 난입해 폭력을 휘두른 화물연대 노조원들에 대해서 경찰이 CCTV를 확보하는 등 수사에 착수했습니다.

경찰은 휴게소 관리사무소에 설치된 CCTV를 토대로 폭력에 가담한 20여 명의 인적사항을 확인한 뒤 이들을 모두 형사입건할 계획입니다.

화물연대 노조원은 20일 오후 망향휴게소 노조원들에게 힘을 실어주겠다며 휴게소에 난입한 뒤 관리사무소장을 포함해 직원 5명을 폭행하고 사무실 집기와 문짝을 부수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