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은메달을 딴 대성이는 올해 처음으로 대통령선거에 참여합니다.
이대성(20/서울공업고등학교 중기자동차과 3학년)씨는 "우리나라에서 제일 큰 자동차 회사에 취직을 해서 기술도 더 배우고 최고의 기술자가 되고 싶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또래 아이들과 별 다른 것 없어 보이는 대성이는 북쪽에서 넘어 온 새터민 친구입니다.
이대성 씨는 "가끔 저를 바라보는 시선이 남달라서 적응하기 어려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낯설었던 남쪽 사회에서 다시 꿈을 키워가는 대성이는, 특별한 우리의 이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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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성 씨는 "저도 다가가려고 노력하고 있으니, 편견을 버리고 시선을 달리 해줬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바램을 말합니다.
새터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하다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켐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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