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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 외국유학생, 내년부터 중국 보험 의무가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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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부터 중국에서 유학하는 외국 학생들은 의무적으로 중국 보험사의 상해, 의료보험에 가입해야 합니다.

중국 교육부는 대학들에 대한 통지에서 유학생들이 외국보험사애 가입했는지 여부에 관계 없이 내년부터 중국 보험사의 상해, 의료 보험상품에 의무 가입하도로 하라고 지시했다고 상하이데일리가 보도했습니다.

이전에도 이런 규정이 있었지만 권장사항이었을 뿐 강제사항은 아니었습니다.

대학들은 사고로 인한 사망시 10만 위안, 의료비용으로 최소 40만 위안 이상 보상이 가능한 보험상품이면 어느 보험사라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신문은 외국 학생들이 사고 발생시 외국 보험사로부터 보상을 늦게 받는 일이 빈번히 발생하는 데다 유학하는 국가의 보험상품에 가입하는 것이 국제 관행에도 맞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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