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리우 데 자네이루주에서 올들어 8월까지 경찰이 사살한 마약조직원은 845명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현지 언론들은 브라질 경찰이 발표한 자료를 인용해 올들어 8개월동안 리우 데 자네이루주에서 벌어진 총격전 과정에서 사살된 마약조직원이 845명인 것으로 공식 집계됐다고 보도했습니다.
또 아직 집계가 되지 않은 9월과 10월 사이 사망자를 합치면 사살된 마약조직원은 천명을 넘을 것으로 보인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습니다.
브라질 리우 주에서는 최근 주정부와 경찰이 마약조직의 무장해제를 목표로 강력한 단속작전을 전개하면서 사망자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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