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직 대학 총장들의 모임인 한국대학총장협회는 19일 열린 정기총회에서 로스쿨 총 정원은 전체 대학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재론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학총장협회는 교육부가 총 정원 결정 과정에서 로스쿨을 운영하게 될 대학의 의견은 반영하지 않고 법조계의 의견만 중시했다고 주장했습니다.
19일 총회에는 김문환 국민대 총장과 손병두 서강대 총장 등 60여 명의 전·현직 총장들이 참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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