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 공무원 158명이 모두 2천2백만 원의 지방세를 체납한 것으로 확인했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지난해 정부 합동 감사 결과, 시 공무원 3133명이 모두 6억 3백만 원의 세금을 체납한 것으로 발표됐으나, 현재는 158명이 시세와 자치구세 등 2천2백만 원의 세금을 내지 않았다고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이번 주부터 실시한 체납 특별 정리기간 동안 해당 공무원에게 세금을 완납하도록 독려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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