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일본 의원 야스쿠니 집단 참배…인원은 줄어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대표 이미지 - SBS 뉴스

일본의 초당파 의원 모임인 '다함께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하는 국회의원 모임' 소속 의원 67명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이 모임의 회장인 시마무라 요시노부 전 농수산상은 참배 후 기자들과 만나 "후쿠다 야스오 총리도 당연히 참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내각에서는 니시카와 교코 후생노동부대신 등 4명이 참배했습니다.

아베 신조 전 총리 정권이던 지난해 추계대제 당시에는 의원 84명이 신사를 참배했습니다.

올해 참배객이 다소 감소한 것은 후쿠다 총리가 야스쿠니신사 참배를 하지 않겠다는 방침을 밝힌 점 등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