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영일 내각 총리가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캄보디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캄보디아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이번 방문기간 양국간 투자증진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노로돔 시아누크 전 국왕도 예방할 것이라고 캄보디아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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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김영일 내각 총리가 오는 11월 1일부터 4일까지 캄보디아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캄보디아 외교부가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이번 방문기간 양국간 투자증진 방안을 논의할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또 노로돔 시아누크 전 국왕도 예방할 것이라고 캄보디아 외교부는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