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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세의 'M', "새 친구같은 새로운 창작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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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정사정 볼 것 없다'와 '형사'의 이명세 감독이 새 영화 'M'을 갖고 돌아왔습니다.

스타일리스트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이 감독이 내놓은 'M'은 세련된 스타일이 넘친다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

전작 '형사'의 경우 독특한 감성을 화려한 비주얼로 표현해 화제를 모았지만, 스토리 진행이 이해되지 않는다는 반응도 있었습니다.

제32회 제32회 토론토 국제 영화제 비전 부문의 초청작으로 선정된 바 있는 'M'' 제12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예매 1분여 만에 표가 매진되는 뜨거운 관심을 받은 바 있습니다.

영화 'M'은 이달 25일 개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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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세 감독과 영화 'M'의 배우들을 만나봤습니다.

함께 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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