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들이 만든 애니메이션 <종이비행기>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현중 (25, 세종대만화애니메이션학과)씨는 "사람들이 모두 불가능이라고 했었죠, 대학생들이 이렇게 30분짜리를 만들어보는 것 자체가 저희에게는 큰 도전이었죠"라고 말합니다.
일본 유명 애니메이션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는다는 평가인데, 젋은이들의 도전과 열정은 한국 애니메이션의 가능성입니다.
김영범 (22, 세종대 만화애니메이션학과)씨는 "제대로 된 투자가 이루어지지 않아서 우수한 작품이 될 수 있는 것이 묻히거나 사라지는 경우가 많아요.. 공동체적인 투자체제가 마련이 된다면 더욱더 사람들이 따듯함을 느낄 수 있는 애니메이션을 만들 수 있을 것 같습니다"라고 말합니다.
대한민국 애니메이션의 가능성을 키우는 당신,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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