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설교통부에는오는 2016년까지 천500억 원을 투입해 첨단 도로, IT, 자동차 기술 등이 융합된스마트하이웨이를 개발한다고 밝혔습니다.
건교부는 최근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을 체결해스마트하이웨이사업단을 출범했으며
앞으로 3개월간 기획 과정을 거친 뒤 내년 초 연구 수행 기관을 선정해 본격적인 개발에 나설 예정입니다.
스마트하이웨이는 기존 도로에 비해 안전성, 이동성, 편리성이 개선된 도로로 현재 교통 지정체, 안전사고 등 고속도로가 안고 있는 문제점을 극복한 지능형 도로입니다.
건교부는 스마트하이웨이 개발을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연구에 착수했으며 공청회, 과학기술 관계장관회의 안건 상정 등을 거쳐 2단계로 나눠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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