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1등 기술과 최고의 경쟁력으로 한국경제의 버팀목이 되어온 조선업!
올 상반기에는 사상 최대의 수주량을 기록했습니다.
STX 진해조선소 노태진(38) 과장은 "눈 코 뜰 새 없이 바쁘죠. 하지만 안전을 생각하면서 열심히 일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쉴 새 없이 쏟아지는 일감에, 조선소 사람들 이마에서도 땀방울이 가시지 않습니다.
STX 진해조선소 장태상(46) 반장은 "현재 저희 조선산업이 세계1등이라고 자부합니다. 1등이라고는 하지만 이 작업을 이어나갈 인력들이 턱없이 부족합니다. 우리 조선업을 이끌 수 있는 젊은이들이 체계적으로 양성되었으면 좋겠습니다."라고 말합니다.
세계 1등을 지키기 위한 당신의 자존심, 당신이 대한민국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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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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