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 대선후보 선출을 위한 8개 지역 동시경선의 투표율이 14일 오후 1시 현재 7.7%로 집계됐습니다.
중앙선관위는 14일 오전 6시부터 시작된 신당 동시경선에서 선관위 위탁관리 유권자 80만 5천534명 가운데 6만 천716명이 오후 1시까지 투표를 마쳤다고 밝혔습니다.
지역별로는 전북이 10.2%로 가장 높고, 대구가 5.7%로 가장 낮으며, 서울은 6.8%로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수준입니다.
현재까지 투표율은 앞서 치러진 신당 지역 경선의 같은 시간대 투표율과 비슷한 수준으로, 오후 6시에 마감되는 최종 투표율도 20% 안팎이 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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