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 속에 숨어있던 미술을 재조명한 전시회 “야릇한 환대”
평범한 사람들의 작품만을 한 데 모아 친근하게 다가섰습니다.
'야릇한 환대' 기획자는 "여기서 쿵짝, 저기서 쿵짝 (미술을) 편식하는 것이 아니라, 예술이라는 거창한 이름은 없지만, 우리 생활 주변에서 발견되는 것들을 모아 본 것입니다."라고 기획의도를 설명합니다.
돈이나 권위가 아닌 생활속의 친근감을 강조한 미술 전시회입니다.
'야릇한 환대전' 기획자는 "어느 누군가의 취미거리였구요, 그리고 한편의 만화였고, 하지만 가능성은 잠재되어 있었죠. 그러한 가능성의 실현이 좀 더 확대되고 누구에게나 열려있는 사회 서로를 보며 흐믓하게 웃을 수 있는 사회...원합니다."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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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캠페인은 SBS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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