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노벨평화상에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IPCC, 즉 유엔 정부간 기후변화위원회가 공동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노벨상위원회는 우리시간으로 조금전 오후 6시 지구 온난화에 대한 환경운동의 공로를 인정해 엘 고어 전 부통령과 IPCC를 노벨평화상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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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노벨평화상에 엘 고어 전 미국 부통령과 IPCC, 즉 유엔 정부간 기후변화위원회가 공동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노벨상위원회는 우리시간으로 조금전 오후 6시 지구 온난화에 대한 환경운동의 공로를 인정해 엘 고어 전 부통령과 IPCC를 노벨평화상 공동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