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어린이 음료 용기 '푸쉬-풀' 뚜껑, 질식 위험"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한국소비자원이 시판 중인 어린이 음료를 조사한 결과 용기 뚜껑으로 인한 질식 위험이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겉뚜껑인 캡을 열고 속뚜껑을 당기면 틈이 벌어져 음료를 빨아먹을 수 있도록 설계된 푸쉬-풀 캡의 경우 겉뚜껑이 말랑말랑한 재질로 만들어져 어린이가 입으로 개봉하거나 입에 넣어 장난칠 경우 질식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뚜껑의 밸브가 떨어지는 경우 어린이의 빨아들이는 힘에 의해 순간적으로 기도가 막힐 위험도 우려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