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LIVE

노 대통령 "NLL을 영토선이라 하면 국민 오도"


Google 즐겨찾기에 SBS뉴스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노무현 대통령은 NLL, 즉 북방한계선은 쌍방이 합의하지 않고 일방적으로 그은 선인 만큼 이것을 영토선이라고 하면 국민들을 오도하는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노 대통령은 11일 남북정상회담 관련 정당대표·원내 대표 초청 간담회에서 이렇게 말했다고 청와대가 설명했습니다.

정부는 지난 남북 정상회담 합의사항을 차질없이 이행하기 위해 종합대책위원회를 발족하고 12일 오전 청와대에서 1차 회의를 열기로 했습니다.

12일 회의는 대통령 주재로 열리게 되고, 국무총리와 경제부총리, 통일부와 외교부 장관, 청와대 비서실장 등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오늘의 숏뉴스
숏뉴스를 불러오지 못했습니다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